기술사법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박희석입니다.

직함 내용이 기네요.

 

이번 회장단에서 저에게 중책을 맡겨주셔서, 걱정반 기대반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일단 조만간 위원을 위촉하여 활동방안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정부와 협의사항 중에 주요 안건이 기술사법 개정이므로, 이부분에 적극적으로 매진해서

우리 기술사 권익을 확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